옷 찢고 벽 뚫는 남편 시댁 얘기가 싫어서? 삶을 포기하고 싶을 정도로 결혼 생활이 괴롭다는 정지선 (가명, 34) 씨. 올해로 결혼 7년 차에 접어든 지선 씨는 16개월 된 아이가 있지만 지난 4월 자살시도를 했을 만큼 심각한 우울증을 앓고 있었다.
그녀가 죽을 만큼 힘든 이유는 바로 남편 이재우 (가명.48) 씨 때문이라는데…. 결혼 후 알게 된 남편의 거짓말과 수억 원의 도박 빚. 그리고 첫 아이를 잃고 불임 판정을 받은 기억까지. 아내가 상처투성이가 되는 동안 남편은 위로는 커녕 놀기에 바빴다고 한다. 심지어 그런 아내를 향해 남편은 난폭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고. 하지만 지선 씨는 자신을 괴롭게 하는 또 다른 사람이 있다고 한다. 바로 3살 때 고아가 된 남편을 키워 준 큰 어머니라는데…. 큰 어머니는 자신을 따뜻하게 대해준 적도 없을뿐더러 아이를 낳지 말라는 강요도 했었다고 주장한다.
그런데, 도리어 자신이 더 고통 속에 살고 있다고 말하는 남편! 대체 왜? 남편은 과거의 상처를 끊임없이 상기시키며 자신을 괴롭히는 아내에게 지칠 대로 지쳤다고 한다. 또 큰 어머니와의 불화도 아내의 잘못된 행동이 문제라고 한다. 남편은 지극정성으로 보살폈던 모습보다는 실수만 기억하는 아내 때문에 답답할 뿐이라는데….
◈MBC '생방송 오늘아침' 방송출연 - 2015년 10월 8일 2350회 [新가족기획]
‘14살 어린 아내의 눈물도 나 몰라라 시댁만 챙기는 내 남편?’ 편에 심리상담가로 출연
[新가족기획] - 상담의뢰
옷 찢고 벽 뚫는 남편 시댁 얘기가 싫어서?
삶을 포기하고 싶을 정도로 결혼 생활이 괴롭다는 정지선 (가명, 34) 씨.
올해로 결혼 7년 차에 접어든 지선 씨는 16개월 된 아이가 있지만
지난 4월 자살시도를 했을 만큼 심각한 우울증을 앓고 있었다.
그녀가 죽을 만큼 힘든 이유는 바로 남편 이재우 (가명.48) 씨 때문이라는데….
결혼 후 알게 된 남편의 거짓말과 수억 원의 도박 빚. 그리고 첫 아이를 잃고 불임 판정을 받은 기억까지.
아내가 상처투성이가 되는 동안 남편은 위로는 커녕 놀기에 바빴다고 한다.
심지어 그런 아내를 향해 남편은 난폭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고.
하지만 지선 씨는 자신을 괴롭게 하는 또 다른 사람이 있다고 한다.
바로 3살 때 고아가 된 남편을 키워 준 큰 어머니라는데….
큰 어머니는 자신을 따뜻하게 대해준 적도 없을뿐더러 아이를 낳지 말라는 강요도 했었다고 주장한다.
그런데, 도리어 자신이 더 고통 속에 살고 있다고 말하는 남편! 대체 왜? 남편은 과거의 상처를 끊임없이 상기시키며 자신을 괴롭히는 아내에게 지칠 대로 지쳤다고 한다.
또 큰 어머니와의 불화도 아내의 잘못된 행동이 문제라고 한다.
남편은 지극정성으로 보살폈던 모습보다는 실수만 기억하는 아내 때문에 답답할 뿐이라는데….
서로를 어긋난 시선으로만 바라보는 부부! 과연 서로를 바로 마주할 수 있을까?